본문 바로가기
정치 사회

전한길 논란: 노사모와 부정선거, 갈라진 여론의 현주소

by SunshineBliss 2025. 1. 27.
728x90
반응형

전한길과 논란의 시작

최근, 지인의 추천으로 전한길 강사의 유튜브 영상을 접하게 되면서 그의 발언이 초래한 논란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한길은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에게 ‘한국사 일타강사’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지만, 최근 정치적 발언과 부정선거 의혹 제기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과거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노사모)의 일원이었다고 밝히며, 정치적 배경과 더불어 선관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비판하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제자들, 공무원들, 그리고 선관위 관계자들 사이에서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동영상 출처 : 유튜브 꽃보다 전한길

 
이 글에서는 전한길 강사의 발언과 이를 둘러싼 논란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그의 발언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노무현재단, 공무원 단체 등의 입장을 살펴보고, 논란의 본질과 그 파급 효과를 다각도로 조명하겠습니다.
 
각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이 사안이 가지는 의미와 향후 여파를 깊이 있게 탐구해 보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본인의 의사를 표현할 자유가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개인이 의견을 밝히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러나 강사님의 입장에서, 본인의 발언이 예상치 못한 비판에 직면하면서 억울한 마음이 드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발언이 가진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강사님은 한국사를 가르치는 위치에 있으며,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히 큽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내란죄로 구속 기소된 대통령을 옹호하는 발언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발언은 단순한 개인적 의견을 넘어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더 나아가 대중의 감정을 선동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는 데 있어 그 발언이 미칠 수 있는 파장과 책임을 함께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권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앞으로 이 사안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이로 인해 사회 전반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계속해서 주목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영상 출처: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전한길 2025.01.25 매일신문 

 

전한길의 입장과 논란

 

노사모 출신 주장과 부정선거 의혹 제기


전한길은 자신이 노사모 출신임을 밝히며,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향했던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발언은 단순한 과거 회고를 넘어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와 맞물려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하며 이를 “투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했지만, 이 같은 발언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노사모와 노무현재단의 반응

노사모 내부의 분열된 시선


전한길의 발언에 대해 노사모 내부에서는 크게 두 가지 반응이 나왔습니다. 황명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을 포함한 일부 노사모 회원들은 “전한길은 노사모의 이름을 팔지 말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들은 노사모가 단순히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팬클럽이 아니라, 그의 철학과 가치를 실천하려는 움직임이었다고 강조하며 전한길의 주장에 대해 “역사적 결례”라고 평가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은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다양한 시민의 꿈과 미래를 담아내겠습니다. 민생과 민주주의를 살리고, 사회권 선진국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rebuildingkoreaparty.kr

기사 출처 : 조국혁신당 황명필 위원 


노무현재단의 대응 예고


황희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는 전한길 강사의 "노사모 출신" 발언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래서 어쩌라고? 그것이 내란을 옹호하고 서부지법 폭동으로 체포된 사람들을 두둔하는 것과 어떻게 연결되느냐”고 반문하며 전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혐오 발언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재단은 "관련 실태를 조사 중이며, 법적 대응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오, 비방,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엄정히 책임을 묻고, 필요한 법적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만간 조사 결과와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엄 옹호' 전한길 "난 노사모 출신"…노무현재단 "법적 대응"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한 '한국사 스타 강사' 전한길(55)이 "난 노사모 출신"이라고 밝힌 날, 노무현재단 측이 "비난과 혐오 발언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냈다.

n.news.naver.com

기사 출처 : 2025.01.27 머니투데이 

 

극우 세력의 노사모 언급과 논란


극우 세력들은 여전히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봉하마을에 자주 방문했으며, 그들이 “찐 노사모”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여기에 더해 전한길 강사의 “노사모 출신” 발언까지 거론하며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스카이데일리는 주한미군 관련 보도에 대해 거짓이라는 추가 설명을 내놓았지만,  극우 세력들은 스카이데일리 대표 역시 노사모 출신이라고 주장하며, 그의 기자 활동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철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주장들은 극우 세력 내에서 세상의 권력 구조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시도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무현재단은 극우 세력의 노사모 언급과 관련해 대응할 방침을 밝힌 것으로 보이며, 향후 법적 대응 여부가 주목됩니다.

 


 

 

신기한건 전한길도 윤석열도 스카이데일리대표도 찐노사모네요 : 클리앙

윤석열과 김건희가 봉하마을 자주가고 찐노사모였다는건 주지의 사실인데 이번에 전한길도 노사모라고 커밍아웃하네요 근데 신기한건 사진에서보듯이 스카이데일리대표도 노사모였고 기자하

www.clien.net

글 출처 : 클리앙 커뮤니티 2025.01.25 


민주당의 고발 조치와 대응

전한길 발언에 대한 민주당의 첫 대응


더불어민주당은 전한길 강사의 부정선거 의혹 발언이 국민의 혼란을 조장한다고 판단하며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국민소통국은 "민주파출소에 전씨 발언 관련 제보가 186건 접수됐다"고 발표하며, 내부 논의를 거쳐 경찰 고발 대신 유튜브 신고 절차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전씨의 발언이 "공공기관의 신뢰를 훼손하고,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튜브 영상 신고와 추가 조치 계획


민주당은 구글에 전한길의 문제 영상을 정식으로 신고하며, 유사 사례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요청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조치가 단순히 한 개인의 발언에 그치지 않고, 음모론과 허위 사실 유포를 차단하려는 장기적인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민들에게도 "과감하고 신속한 신고 조치"를 요청하며, 유튜브와 SNS 상의 허위 정보를 단호히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민주당의 입장과 향후 전망


민주당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정치적 프레임이 아닌,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당 내부에서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선관위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다만, 법적 고발 대신 유튜브 신고를 선택한 대응 방식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으며, 이 전략이 향후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공무원들의 반발: "묵묵히 헌신하는 우리의 노력을 폄훼하지 말라"

 

공무원들의 비판과 우려


전한길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공직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는 유튜브 영상에서 "전산 시스템 조작 가능성"과 "선관위의 비리"를 주장하며 선거 공무원들의 업무를 의심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직 공무원들은 "그의 발언은 헌신적으로 일하는 공무원들의 노력을 폄훼하고 명예를 훼손한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익명의 공무원은 "선거일 새벽부터 투표소와 개표소에서 묵묵히 일하는 동료들을 본 적이 있는가?"라며 전씨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공무원은 "선거 관리는 철저한 검증과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다"며, "음모론에 빠진 본인의 인식 문제가 더 심각한 것 아닌가"라고 꼬집었습니다.
 
지방직 공무원 B씨는 "전씨의 발언은 존경받아야 할 공무원들을 호도하는 행위"라며, "하루 10만 원 일당으로 12시간 이상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이해하지 못한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개표 사무원으로 일하는 C씨는 "우리나라의 선거 개표는 전자분류기를 사용하지만, 실제 투표 수 계산은 모두 수개표로 이루어진다"며, "참관인들이 조작 여부를 철저히 감시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공무원 단체의 공식 입장


공무원 단체들은 전씨의 발언이 공무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조직 전체의 명예를 훼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공무원 단체 대표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거 공무원들의 헌신이 왜곡되지 않도록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근거 없는 발언으로 공무원 전체를 비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길의 해명과 공무원들의 반응


전한길은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과 신뢰 회복을 위해 목소리를 내왔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은 그의 해명을 부족한 변명으로 간주하며, 음모론적 주장이 공직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우려했습니다.

일부 공무원들은 "그의 발언은 단순한 개인 의견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번 논란이 사회적 신뢰를 저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동 당한 건 본인"…전한길에 쏟아진 제자들 성토

공무원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제기한 부정선거론을 설파한 것과 관련해 일부 제자들 사이에서 "전씨가 허무맹랑한 가짜뉴스를 퍼뜨렸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빗발치고

mobile.newsis.com

기사 출처 : 공감언론 뉴시스 2025.01.22

 

제자들의 반응: "선동당한 건 본인 아닌가"

제자들의 성토

전한길의 발언에 대해 그의 강의를 수강했던 제자들은 실망감을 드러내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2017년 전씨의 강의를 수강했던 A씨는 "그때 선생님께 배웠던 것들이 지금의 발언과 모순되어 혼란스럽다"고 말하며, "투표소에서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고 권했습니다.
 

제자들의 실망과 반박


제자들은 전한길의 발언이 공무원들의 헌신을 폄하하며, 국민적 신뢰를 저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선생님이 선동당한 게 아닌지 돌아보라"는 반응과 함께, 그의 발언이 공직 사회의 투명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비판은 단순히 감정적 반응을 넘어, 공공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목소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직 공무원 B씨는 “선생님의 발언은 존경받아야 할 수많은 공무원들을 호도하는 행위”라며, “하루 10만원 일당을 받으며 12시간 이상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이해하지 못한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개표 사무원으로 일하는 또 다른 제자 C씨는 “우리나라는 수개표 방식을 유지하고 있고, 개표 과정에서도 각 정당의 참관인들이 엄격히 감시하고 있다”며, 전씨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그는 “선생님이 선동 당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는 날선 비판을 덧붙였습니다.

전한길의 대응과 논란 지속 


이러한 비판에 대해 전씨는 “악의적인 댓글이 많아 열람을 제한할 수밖에 없다”며, “이 카페는 공무원 한국사 카페이니 관련 논의는 유튜브 댓글로 부탁한다”는 입장을 공지했습니다.

22일 현재, 논란이 된 댓글들은 카페에서 열람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반응은 제자들과 공무원들의 반발을 잠재우지 못했으며, 오히려 논란을 더욱 키우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전한길 "선관위가 굳이? 오지 마"‥유튜브에 무슨 영상을?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논란에 휩싸인 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전 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에 '대한민국 혼란, 선관위가 초래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리면서 "선관위가 ...

imnews.imbc.com

뉴스 출처 : 2025.01.24 mbc 뉴스 

 

선관위 직원들의 입장: "우리는 투명성을 지킨다"

선관위의 공식 해명


전한길의 주장에 대해 선관위는 즉각적으로 반박했습니다. 선관위는 "모든 개표는 수개표 절차를 거치며, 전산 시스템은 투명하고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한으로부터 해킹 피해를 입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사실은 없으며, 국정원의 조사에도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선관위 직원들의 고충


선관위 직원들은 전씨의 발언이 선거 시스템의 신뢰를 훼손한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게 운영되는 선거 시스템이 음모론에 의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관위 설명하려 소통 시도 방문 요청 : 전씨가 거절 

.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제기한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직접적인 소통을 시도했으나, 전씨가 이를 거부하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전씨에게 부정선거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설명하기 위해 방문 요청을 했지만, 전씨는 "선관위 변명을 들어줄 이유가 없다"며 이를 거절했습니다.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21세기 디지털 3·15 부정선거 가능성"을 주장하며 선관위가 감사원과 국정원의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즉각 반박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투표는 수개표 방식으로 진행되고, 투표지 분류기는 단순히 분류만 할 뿐, 모든 투표지는 개표 사무원이 육안으로 확인하고 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선관위는 투표소에서 개표를 하자는 전씨의 주장에 대해 "오히려 부정투표 시비 가능성이 커진다"고 반박했습니다.
 
투표지 분류기와 관련된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공정선거제도개선특별위원회를 대상으로 사전 검증을 진행하고, 보안 컨설팅 과정을 통해 문제없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씨의 주장은 정치권 안팎에서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씨가 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정치적 판결"이라고 일축하면서도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점은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정치외교학과 교수들은 "합리적 의심은 객관적 증거를 동반해야 하며, 사법기관의 판단에 승복하는 것이 민주주의 원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선관위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가짜뉴스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법적 조치도 불사할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전씨의 발언이 거듭 확산되면서 제자들과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사 전한길 강사 선관위 부정선거 영상 논란' 제자들 실제 반응 (극우, 정치 성향, 카페)

최근 이른바 '우파 코인'을 타며 정치 성향을 드러내고 있는 메가공무원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이번에는 윤석열 비상계엄과 내란과 관련한 영상에서 선관위 부정선거를 언급했습니다. 전한길은

www.artivenews.co.kr

기사출처 : 2025.01.20 아티뷰 뉴스 

 

 

 부정선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한 추천 영상

 

 
부정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는 부정선거와 관련한 다양한 관점을 담은 추천 영상 목록입니다. 이 영상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논의를 심화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영상 출처 : 2025.01.12 mbc 스트레이트 (석동현 변호사 관련 29분 21초 내용 참조)

 
 부정선거에 대한 논란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민감한 주제입니다. 이에 대해 팩트체크를 하는 기자들이 관련 보도를 하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다양한 시각과 정보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의 추천 영상들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이 영상들은 양비론적인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영상 출처 : 2025.01.24 뉴스타파

 

 부정선거 음모론: 정치적 도구로 이용된 사례


부정선거 음모론은 늘 정권이 바뀔 때마다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일부 세력에 의해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번 논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의힘 역시 과거에 이미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팩트체크가 끝난 사안이라고 했으며, 논란의 근거가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부정선거 의혹은 대통령 본인의 계엄 선포를 정당화하려는 정치적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5.01.24 뉴스타파 방송 내용 캡처


특히, 대통령의 사진이 인쇄된 자료를 통해 팩트 체크가 끝난 것을 이미 알고 대통령 본인이, 의혹 제기를 떠나, 군부대를 동원했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낸 사람들과는 차이가 있는 면이 있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부각시키는 것은 국민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여론을 하나로 몰아가기 위한 시도로 보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히 선거 결과를 부정하는 차원을 넘어, 국헌문란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2025.01.24 뉴스타파 방송내용 캡처

 

동영상 출처 : 2025.01.24 MBC 뉴스

 

 부정선거 논란 해결을 위한 공개 토론 제안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현 개혁신당 의원) 는 부정선거 논란에 대해 책임 있는 인물들이 공개 토론을 통해 건강한 논의를 펼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전한길 강사를 언급하며, 이들이 함께 TV 토론에 나서 논란의 진위를 명확히 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준석은 “어느 언론사든 기획한다면 최대한 응할 의사가 있다”며, 공개 토론이 논란 종식과 사회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논란의 본질: 정치적 갈등과 여론의 양극화

정치적 이용과 여론 갈라치기


전한길의 발언은 단순히 개인적 의견 표명을 넘어, 정치적 이념 대립의 도구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상식파’라고 주장하며 극좌와 극우 양쪽에 선을 그었지만, 그의 발언은 극우 진영에서 지지받으며 유튜브 구독자 수와 영상 조회수가 급증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전한길의 발언이 그의 정치적 영향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경제적 이익(유튜브 광고 수익 등)을 창출하려는 의도가 포함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갈등 심화


이번 사건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정치적 갈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전한길의 발언을 “부정선거 주장을 통한 국민 혼란 조장”으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고, 국민의힘은 “그의 발언이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평가하며 옹호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양당 간의 갈등은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 상식과 가치를 둘러싼 논란

노사모의 정체성과 전한길의 발언


노사모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단순한 팬클럽을 넘어, 그의 정치철학과 가치(지역주의 타파, 상식과 원칙, 국민통합)를 실천하려는 시민운동이었습니다.

전한길이 노사모의 이름을 언급하며 극우 집회에서 발언한 것은 이러한 노사모의 가치를 왜곡하고,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려는 시도로도 보일 수 있습니다.

부정선거 의혹 제기의 파급력


전한길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흔드는 행위로 평가됩니다.

그는 “투표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의도로 발언했다고 주장하지만, 선관위의 수개표 과정과 관련한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은 무책임한 행동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사회적 혼란 속 국민의 선택


이번 전한길 논란은 단순히 한 강사의 발언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이는 정치적 갈등, 여론의 양극화, 그리고 표현의 자유와 책임의 문제를 포함한 복합적인 논란입니다.

전한길의 발언은 일부 국민들에게 정치적 관심을 환기시켰지만, 동시에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정치적 논란과 여론 갈등 속에서 중요한 것은 국민 개개인이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노사모와 노무현재단이 추구했던 상식과 원칙, 그리고 국민통합의 가치를 되새기며, 이번 논란을 냉철하게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728x90
반응형